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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uckingTokyo

2010/08/20 16:25 from 분류없음
FuckingTokyo 책자디자인.
3년전 작업한것인데 결국 책자 발매가 연기되다가
회사가 부도 ㅠㅠ
내 피같은 알바비는....;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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종금 그래프 픽토.

2010/08/20 15:57 from 분류없음
동양종금 책자 그래픽을위해 만든 픽토인데. 
잘쓰였는지는 모르겠다;;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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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철형 생일카드.

2010/08/20 15:55 from 분류없음
현철형의 생일을 맞이해 만들었던 생일카드. 
현철의 ㅎ 과 ㅊ 으로 별을 상징하는 현철형의 엠블렘을 만들었다.
벌써 1년전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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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 생각해도 가슴 떨려.

수줍게 넌 내게 고백했지. 

내리는 벚꽃 지나 겨울이 올 때까지 

언제나 너와 같이 있고 싶어.

아마 비 오던 여름날 밤이었을거야. 

추워 입술이 파랗게 질린 나 그리고 그대.

내 손을 잡으며 입술을 맞추고 

떨리던 나를 꼭 안아주던 그대. 

이제와 솔직히 입맞춤보다 더 떨리던 

나를 안아주던 그대의 품이 더 좋았어.

내가 어떻게 해야 그댈 잊을수 있을까. 

우리 헤어지게 된 날부터 

내가 여기 살았었고 그대가 내게 살았었던 날들.

 

나 솔직히 무섭다.

그대 없는 생활 어떻게 버틸지 

함께한 시간이 많아서 였을까. 

생각할수록 자꾸만 미안했던 일이 떠올라

나 솔직히 무섭다.

어제처럼 그대 있을것만 같은데 

하루에도 몇번 그대 닮은 뒷모습에, 

가슴 주저앉는 이런 나를 어떡해야 하니.

 

그댄 다 잊었겠지, 

내 귓가를 속삭이면서 사랑한다던 고백

그댄 알고 있을까 내가 얼마나 사랑했는지. 

또 얼마를 그리워 해야 그댈 잊을수 있을지.

 

난 그대가 아프다.

언제나 말없이 환희 웃던 모습. 

못난 내 성격에 너무도 착했던 그대를 만난건 정말이지 행운이었다 생각해

난 그대가 아프다.

여리고 순해서 눈물도 많았지. 

이렇게 힘든데 이별을 말한 내가 이정돈데 

그대는 지금 얼마나 아플지.

 

나 그대가 아프다

나 그 사람이 미안해

나 나 그 사람이 아프다.

dl[출처] 난 그대가 아프다.|작성자 혹성탈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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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저(가)씨를 좋아하는 여성이형.
여성이형과 얘기중에 생각나서 금방 뚝딱.
금방만든거라 완성도는 별로 없지만 
아저씨라는 말이 귀엽다고 하는 여성이형의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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뱃지형태로 제작될것을 염두에 두고 두개의 알파벳을 붙였다.
아직 채택은 안됐지만 난 딱 이정도가 좋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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엔터엔터테인먼트

2009/08/12 19:14 from 분류없음

이래저래 재밋게 작업했다.
1차시안이라 먹으로 형태적인것만 작업.
엔터의 개념으로 누르고 튀어나오는 시안에 공을 들였는데
여기선 디테일이 잘 안보이니, 
쓸데없는 후벼파기였는지도...
모가 된지는 나도 아직 몰라.
다 안됐을수도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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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고에도 나오고 많이 컷구나 이자식.
슬림한것도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가독성이 염려되어.
맨위의 시안이 채택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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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든코트 2차 시안.

2009/08/12 19:05 from 분류없음

1차시안은 구조적인 컨셉으로 풀어나갔으나 
친환경적인 컨셉을 바라셔서 다시 잡은 2차시안.
1번 시안의 풀잎서체에 공을 많이 들여서 아직도 애착이 간다.
하지만 좀더 클래식하고 구조적이었으면 한다는 뒤바뀐 말 덕분에 
2차 역시 그냥 그렇게 지나갔다.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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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든코트 3차 시안.

2009/08/12 19:00 from 분류없음

뒤바뀌는 말 덕분에 3차시안의 방향은 제각각.
결국 내 시안은 채택안됨. 
타입만 내것 사용됨. 
아쉬움이 많았던 작업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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